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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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review

Interview review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7-19 16:30 조회9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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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부모가 그렇듯 저희에게 아이는 매우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딸입니다. 

그 만큼 아이에 대한 부모의 기대도 컸고 어려서부터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아이는 언어 습득과 음악적 감각에서 간혹 저희를 놀라게 하며 큰 기대를 갖게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본인 스스로 학교 임원에 출마하여 리더 활동을 하고 
교외에서는 경기도 꿈나무 기자단 활동도 하는 활동적인 아이였습니다.
중학교에서는 교내 행사 때마다 아이들을 모아 무대 공연을 준비하고 발표를 하는 적극적인 성격의 아이였습니다.

저희는 아이가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학업에 몰두하고 대학진학을 준비해 주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아이는 예술 분야에 좀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그 분야로 꿈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문학 작품을 좋아하고 예술적 감각이 있다는 것을 느껴왔지만 그 분야의 직업 안정성과 
미래에 대한 우려가 앞서 평범한 아이들처럼 학업에만 몰두해 주길 바랐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의 꿈을 이해하게 됐고 그 꿈을 보다 넓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유학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고등학교 1학년의 어린 나이지만 본인이 희망하는 위스콘신 대학에 입교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선택한 결정인 만큼 대학에서 폭넓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얻어 본인이 희망하는 
디즈니와 브로드웨이와 같은 넓은 무대에 그 꿈을 펼치며 위스콘신 대학을 빛내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먼 이국 땅에 홀로 딸아이를 보내자니 걱정이 앞서지만 한국사무소 본부장님과 
면담을 하면서 성공적인 유학 생활이 되도록 잘 교육해 주고 관리해 주실 거라는 믿음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심층면접에서 대표님으로부터 아이의 현실감 없는 꿈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받고 본인 스스로 공감하고 개선해야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로서 많은 기대와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저희도 부모로서 사랑하는 아이가 유학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여 자기의 꿈을 

이루고 성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위의 후기는 학부모님들께서 직접 정성껏 작성해주신 추천서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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