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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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review

Interview review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4-20 13:41 조회4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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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의 예비 미술작가의 꿈을 꾸고 있는 아이 엄마 입니다

아이가 처음 미술을 접하게 된 것은 중학교 1학년때 미술을 전공하신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그림을 보고 재능이 있다며

직접 저에게 전화를 주시어 심도있게 말쑴해 주신것이 인연이되어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스스로 체계적인 미술을 배우기 위해 노력한 결과
예고에 당당히 1등으로 입학하는 쾌거를 이루어낸 멋진 딸 입니다.
현재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그림에 대해 `단순하게 대상을 잘 그리는 것만으로는 내 개성을 표현할 수 없고`
내가 되고 싶은 `나`라는 작가의 모습이 되기 위해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대상을 파악하는 
시야를 넓힐수 있도록 등하교 시간에는 지하철에서 사물이나 인물의 형태는 물론 대상의 힘과 무게감, 
색감, 감정, 주변 분위기까지 파악해 크로키하며 스스로 고민하고
연구할 정도로 그림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아이이기에 `절실히 원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성과가 분명히 생긴다`라는 것을 
너무도 일찍 알아버린 ing 예비 미술쟁이 이지요.

좋아서 그리는 그림, 그림을 그릴때 행복하다고 말하는 미술을 너무도 사랑하고 사랑하는 예쁜 딸 아이 입니다.
1,2학년 재학중에 모든 드로잉과 서양화 전공 실기에서 교내 1등급을 놓친적 없고, 
각각의 주제 속에서 미를 재해석하며 고학년으로
진학할수록 정교한 묘사를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열중하며, 
자신 스스로의 미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정하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각종 미술관련 서적들을 폭 넓게 읽으며 점차 꿈을 정립시켜 나아갔고
덕분에 교내 독서 우수상(2등)까지 받을만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성실한 딸 아이 입니다.
여러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어려운 미술 실기대회에 도전하며 
큰 대회에서 오는 압박감과 긴장감을 이겨내고, 전국의 또래 학생들과 실력을 비교하며
역량을 키워 나가는데 도전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각종 미술 전시회 관람을 통해 다양한 작가의 작품들을 관찰하면서 역사속에서 미술이 시대를 표현하는 하나의 소통의 도구 였다는 감상문도 작성하고, 2년간 학교 도서부 봉사를 통해 
교우들과 협력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법을 익히고 자신의 내면까지 성숙시킬수 있었고 전공과 특기를 
살린 재능기부과 봉사활동을 통해 개성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해결책을 논의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과 "같이 함께"사는 방법을 익히면서 아이 스스로 자존감과 성취감이 향상 되었습니다.

쉽지않은 낯선 유학의 길을 고민하고 결정하고 도전하는 아이를 저는 부모로써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넓은 세상속에 나아가 몸도 마음도 성장하고, 폭넓고 깊게 배우면서 제 아이가 꿈을 꾸고
발전하는 모습을 일캐워주고 싶기에 위스콘신대학교에 입교를 희망 합니다.
나" 자신을 성장시켜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나` 자신의 삶을 개척한 1인이 될수 있도록 사랑하는 딸 아이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위의 후기는 학부모님들께서 직접 정성껏 작성해주신 추천서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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