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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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1-11 14:35 조회1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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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대학교, SAT 성적 없어도 입학 가능한 전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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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코로나가 미국 입시에 판도를 뒤바꿔놓고 있다. 올해 미국 입시는 예년과 달리 SAT/ACT와 같은 대입 표준화 시험을 실시하지 않고, 지원자 자율에 맡기는 'Test Optional' 제도를 시행한다. 결과적으로 대학 지원에 SAT/ACT 점수는 필수 조건이 아니게 된다.

 

물론 높은 점수를 갖고 있다면 제출하는 것이 유리하겠지만, 해당 점수가 결정적인 정시 합격 당락을 좌우하지 않는 만큼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달라진 입학 전형은 뜻밖의 수혜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대다수 대학이 SAT 점수 없이도 지원이 가능해진 만큼 각종 봉사활동, 자소서, 에세이 비중을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또한 학업에 대한 열정, 인성, 리더십이 입시에서 큰 비중을 차지, 영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도 본인의 실제 사례를 가미한 전략적인 스토리텔링을 구성해 놓는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주입식 영어교육에 익숙한 국내 유학생들은 회화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공신력 있는 영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얻더라도 막상 영어로 말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탄탄한 문법 및 어휘 실력을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해외에 나가 직접 부딪혀보는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라는 전례 없는 상황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가 미국 유학을 고려하고 있는 많은 입시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위스콘신대학교는 약 20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내 Public IVY리그로 불리는 명문대학교로 현재 한국학생특별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명문대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은 물론, 학비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학생, 최고의 글로벌 강좌를 수강하고 싶은 학생, 미국대학 수업을 경험해보고 싶은 학생들의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

 

온라인 학점 프로그램 외에도 위스콘신대학교는 한국학생특별전형 합격생에 최대 $20,000까지 장학금을 제공해 유학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미국의 주립대는 사립 명문대 이상의 수준 높은 수업을 제공하지만 학비가 훨씬 저렴한데, 온라인 학점 및 장학금으로 추가로 60%까지 학비를 줄일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관계자는 "우수한 커리큘럼과 안전한 환경을 갖춘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위스콘신대학교는 한국학생특별전형을 통해 공부에 대한 의지가 분명한 한국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 대학 입시를 고려하고 있는 고2, 고3 및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라며 "입학설명회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에서 1:1 개별로 진행되며, 상담인원에 제한이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기원으로 전형료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rea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