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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그리워한 선생님의 미국방문기-오클레어

2019-11-06
조회수 36

콩코디아를 방문한 뒤 오시코시에 있는 학생들을 만나러 

먼 길을 떠나셨는데요~


맨 뒤에 반전이 있으니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오시코시학생들은 참 순수합니다.

여고생의 감성처럼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하하호호


금강산도 식후경

학생들과 맛있는 식사를 한 뒤

금강산보다 더 아름다운 오시코시캠퍼스를 함께 걸었는데요~

정말 하늘이 청명합니다.

아름다운 캠퍼스를 유지하는 비결의 첫번째는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인데요

위스콘신주에서도 가장 선진도시 중 하나인 

오시코시인들은 의식이 워낙 갖춰져있어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


절친이신 오시코시 고위관계자를 만나

한국학생들이 생활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한국학생들의 학습과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신경써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학생들도 신경쓰고 학교고위관계자와 만나 학생들을 위해 논의하시니

학생들은 든든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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