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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그리워한 선생님의 미국방문기-콩코디아

2019-11-06
조회수 595

19기 학생들이 출국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선생님은 19기 학생들이 너무 그리워졌습니다.


저희에게는 케어시스템도 있기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학생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도 할 겸 학생들이 있는 학교로 날아갔습니다.


미국에 간지 얼마 안되서

긴장하고 있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지는 않을까 저희가 걱정이 많았는데

가서 보니 학생들이 오히려 선생님께 오시느라 고생많았다, 

시차적응 안되겠다 더 걱정을 해주며

저렇게 활짝 웃고있네요


시차적응이 안되서 힘들었지만

학생들의 미소를 보니 참 보람있었습니다.


벌써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었고 완벽적응 완료!



그 다음엔 저희 위스콘신대학교한국대표에서

인턴생활을 한 한나를 만났는데요, 

한국에서 볼 때와 또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본인 동네라며 여유있게 이곳저곳을 소개시켜주는데

미국에서 보니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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