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초청 STEM 캠프  

STEM camp at Wisconsin Universities 

Wisconsin STEM English Camp

입학사정관 노하우로 캠프설계, 스토리텔링 가능한 풍성한 경험 마련


프로그램 소개


  • 기간: 2018년 7월 27일 ~ 8월 20일 (21일 한국 도착)
  • 대상: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 장소: 위스콘신대학교 캠퍼스
  • 비용: 599만원
    - 포함: 학비, 숙식비, 여행 및 문화체험비(시카고투어 포함), 인솔비 등
    - 불포함: 항공료, 여행자보험, 개인용돈


 프로그램 특징
구글, 미국 경제통계청, 미국 오바마 대통령 발표 등
전세계가 이구동성으로 세계의 미래는 바로 STEM 관련분야 전공자들의 손에 있다고 말한다!

위스콘신 주 정부 최고캠프상 수상,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교수 추천 캠프  

미래유망 진로전공 과목의 원동력인 STEM을 기본으로 수업구성
미국명문 위스콘신대학교 생활과 교육으로 학습동기부여
절대영어 몰입환경과 시간으로 영어실력 향상
미국문화체험과 소통으로 글로벌 마인드 형성
다양한 액티비티 참여와 현장학습체험으로 창의력 향상의 시간
우리문화알리기 홍보대사로서 해외봉사활동인증서 취득

프로그램 일정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하며, 변경 시에는 미리 공지 드립니다.

▶일일 시간표
구분
과목
7:00 – 8:30Wake up and Breakfast
9:00 – 12:00Theme related English Class
12:00 – 13:00Lunch
13:00 – 16:00Theme related STEM Class
16:00 – 17:00Journal & Discussion
17:00 – 17:30Dinner
17:30 – 20:00Evening Activity
20:00 - 21:00Wing Time
21:30Go To Bed
투어 프로그램
캠퍼스 강의실에서 벗어나 주말마다 떠나는 즐거운 현장학습!!!
  Wisconsin Madison Tour

미국 중북부의 심장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친환경도시 위스콘신! 위스콘신의 주도인 주 청사 방문과 더불어 Public IVY 불리는 뛰어난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 방문으로 학생들에게 진로 및 진학에 도움

  Milwaukee Tour

Discovery World: 밀워키 과학 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 곳. ‘과학’ 박물관답게 다양한 주제로 체험형 전시물들이 있어 남녀노소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미국에서 학교 단체 필수 코스로 인기가 많다.

미시간 호반에 자리잡아 건물 꼭대기로 올라가면 미시간 호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Miller Park: 밀워키 홈구장의 이름은 ‘밀러 파크’다. 밀러는 1855년에 탄생한 미국의 대표적인 맥주 양조회사 이름이며 밀러 파크는 2001년 개장한 개폐식 돔구장으로 타자에게 유리한 대표적인 구장이다.

  Mount Olympus

위스콘신 주 최고로 꼽히는 놀이동산과 워터파크를 한곳에서

  Chicago Tour

세계적 규모의 박물관이 4개나 있고 미국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고층 빌딩이 2개나 있는 시카고. 클라우드 게이트와 플라밍고 같은 글로벌 수준의 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아름다운 skyline과 명물 Chicago Hot Dog로 유명한 시카고, 영화 “Transformer III”의 배경이 되었던 Willis Tower외 Cloud Gate 등 미국 중북부의 심장 시카고! 또, 2박 3일동안 Field Museum, Shedd Aquarium, 360 Chicago, Navy Pier 등 시카고의 핵심 명소는 다 본다!

등록 및 문의


  • 비용: 599만원
    - 포함: 학비, 숙식비, 여행 및 문화체험비(시카고투어 포함), 인솔비 등
    - 불포함: 항공료, 여행자보험, 개인용돈
  • 신청마감: 5월 31일(목)
  • 신청방법
    -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신청서 다운로드 후 jinsilly@iuec.co.kr 로 메일 접수
    - 02.548.0570으로 전화 접수
캠프 참가 학생후기
• 학생A •

이번 여름 나는 25일 동안 미국의 위스콘신대학에서 열리는 과학캠프에 참가하였다.
처음에는 막연히 학원을 안가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 생각만으로 들떠있었다.
막상 미국에 가보니 하루 종일 새롭고 즐거운 경험들을 하게 되었다. 테니스, 볼링, 수영은 물론이고 낚시와 곤충채집을 통해 다양한 생물들을 글이 아닌 실물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니 단지 책에서 보고 암기하였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동생들, 친구들과 함께 밤마다 새로운 놀이를 한 것과 외국인친구들을 사귀었던 일 새로운 음식과 야구경기, 대형놀이동산, 박물관등 모두 평생 잊을 수 없을 것만 같다.
특히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주시고 우리를 많이 배려해주신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하고 나를 항상 도와주고 웃게 해준 친구들 동생들에게 고마웠다.


• 학생B •

친구들과 함께 방을 쓰면서 우린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었고, 친구들이 생기자 서로서로 챙겨주고 도와주면서 점점 기숙사 생활에 익숙해져 갔다. 오전에는 수업을 듣는데 한국에서의 듣고 쓰기 방식의 수업과는 다르게 항상 의사소통을 해야 했던 수업이 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우리가 수업을 들었던 강의실이 그립다.
그렇게 계속 외국인들과 영어로 말을 이어나가면서 회화실력이 나도 모르게 향상되어서 돌아온 것 같아 굉장히 뿌듯하다. 그리고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왜 열심히 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서울에 있을 때보다 미국에 있을 때 진짜 나를 찾은 것만 같았다.
내가 반드시 위스콘신대학교에 진학하지는 않더라도, 나중에 노력해서 부모님의 지원으로 해외에 갔다 온 지금과는 다르게 오로지 나의 노력만으로 이민을 가서 살고 싶다.
나는 이번 캠프를 통해서 그 동안 얼마나 좁은 세상 속에서 살아온 것인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캠프를 간 목적인 시야 확장에 도움이 되었다.
 


• 학생C •

처음 시카고로 떠날 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많이 두렵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 부정적이고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4주간 프로그램과 공부를 통해 생활 영어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 됐습니다. 2주 정도 시간이 지난 후였을까? 늘 ‘쌤~ 쌤~ 쌤~’하면서 내가 먼저 나서기 보다 선생님을 먼저 찾아 물어보곤 했던 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4주가 이렇게 빠른 시간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갔던 선생님들!!! 꼭 다시 한번 뵙고 싶어요! 쌤~ 4주간 프로그램 중 있었던 생신 축하 드려요!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대표: 권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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